앵커리지 시장 권한대행, Emergency Order EO-18 “Easing Up” 발령

Austin Quinn-Davidson 앵커리지 시장 권한대행은 2월 1일부터 긴급명령 EO-18 “Easing Up” 에 서명하였습니다.

지난 몇주간 알래스카의 확진자 수는 많이 감소하였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을 하여 EO-18 “Easing Up” 에 서명한다고 밝혔습니다.


EO-18 “Easing Up” 주요 내용으로는

- 공공장소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반듯이 착용해야 한다.

- 실내의 경우 음식이나 음료가 있을 경우 최대 10명,

음식이나 음료가 없는 경우에는 15명까지 가능

- 실외의 경우 음식이나 음료가 있을 경우 최대 30명,

음식이나 음료가 없는 경우에는 최대 50명까지 가능.

- Bar 및 식당은 수용 인원의 최대 50%까지 수용 가능하다.

또한 밤 12시 이후부터는 주류의 판매를 일절 중단해야 한다.

- 오락시설은 수용 인원의 최대 50%까지 가능하다.

- 실내 체육 시설의 경우에도 최대 50%까지 수용 가능하다.

- 미용실 및 개인 위생 관련 서비스 업종도 최대 50%까지 가능하다.

- 각 비지니스의 고용주는 업무 운영의 크게 방해 받지 않을 경우에는

자택근무를 권유 해야 한다.



COVID-19 대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사람은 COVID-19@anchorageak.gov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211로 전화, 또는 907-343-4019로 음성 메일을 남기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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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         알래스카 코리안 뉴스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오승현